이마트 쇼핑을 다녀왔는데요..
독립 이후 쿠팡과 SSG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회성 음식을 많이 먹게 되고, 배달음식을 많이 먹게 됐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마감 이후 집에서 컵라면, 햇반 등을 폭식했는데, 소화가 너무 안됐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음식을 사먹자라고 다짐하며, 이마트에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채소와 드레싱 소스, 생수 등을 담았는데, 정말정말 놀랐습니다. 참기름이 이렇게 비싼지, 올리브유가 이렇게 비싼지, 고추장도 이렇게 비싼지, 그리고 닭가슴살 가격은 왜이렇게 올랐는지, 정말 물가가 너무 올랐구나를 다시한번 느끼게 됐습니다. 덕분에, 아직..퇴사하면 안돼나,.. ? 라는 걱정이 또 밀려왔습니다. 휴.. 빨리 물가가 안정됐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오르지 않는 거는 제 월급 밖에 없네요.
2023.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