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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퇴사 꿈꾸는 일기를 쓰는 퇴꿈넋입니다..
오늘도 1월에 마지막 주말이 지났네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3월에 퇴사였으나, 자꾸 어떤 핑계로 계획이 미루어지네요
계획을 세워도 하루하루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걸 보면.. 참 저도 문제가 많구나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새해 계획대로 차근차근 준비 잘되고 계신가요?
저는 작년 10월쯤 회사 업무를 하면서, 이건 더 이상 제가 할 수 있는게 아니다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다니고 있네요. 그런거보면 돈이 정말 무섭긴 무서운거 같습니다.
2월에 계획했던 부업과, 1월에 계획했던 부업은 정말 잘 마무리해볼려고 합니다.
물론 1월 계획했던 부업이 사실 블로그인데, 블로그가 제 뜻대로 잘되거나 이러지는 않네요.
그래도 매일매일 저 혼자 보더라도, 글을 작성해나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지막 주말 1월 잘 마무리하시고
1월도 건강히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2월에도 열심히 파이팅입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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